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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넥슨 피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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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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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10년치 마비노기 삼하인 로딩화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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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PC01 #게임로딩화면 #확률형아이템포함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아직도 기억나는 마비노기 삼하인 로딩 화면 요즘은 AI로 직접 만들어보게 됨 게임을 하다 보면 정말 많은 로딩 화면을 보게 됨. 대부분은 빨리 지나가길 바라지만, 가끔은 로딩이 끝나기 전에 한 번 더 보게 되는 화면도 있음.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로딩 화면은 마비노기의 삼하인(Samhain) 임 [삼하인 로딩 화면] 2015년 로그인 테마 : https://www.youtube.com/watch?v=H6ohgpEcJG8&amp;t=1s ▲ 추억이다. 벌써 10년 전 [삼하인 로딩 화면] 2016년 ▲ 너무 옛날이라 해상도가 낮음 ▲ 이 때는 일러스트 진심이였음 [삼하인 로딩 화면] 2017년 로그인 테마 : https://www.youtube.com/watch?v=nkaHU6k02Lk&amp;t=60s ▲ 매년 유투브 영상도 나왔다. [삼하인 로딩 화면] 2018년 마비노기 2018 삼하인 BGM - 월몽 ▲ 삼하인 BGM 월몽 - 워낙 좋아서 나중에 영상도 올려줬음. [삼하인 로딩 화면] 2019년 ▲ 스토리 좋아서 19년에는 다시보기로 몰아서 진행해 줌. feat 재탕 [삼하인 로딩 화면] 2020년 https://mabinogi.nexon.com/page/event/2020/1015_samhain/index.asp#Main ▲ 20년도부터는 반응형 UI가 인기였는지 웹페이지로 제작함. [삼하인 로딩 화면] 2021년 ▲ 21년도는 재탕하기로 했는지 18년도 월몽을 재출시함 [삼하인 로딩 화면] 2022년 ▲ 맨날 유기하다가 이 때 스토리보고 매년 하게 되었음. [삼하인 로딩 화면] 2023년 ▲ 이 때 로딩화면도 이뻤지.. [삼하인 로딩 화면] 2024년 ▲ 갑자기 초심을 잃고 도서관 퀘스트로 감 [삼하인 로딩 화면] 2025년 ▲ 20년도 재탕하기로 함, 로그인 화면은 막상 찾으려고 하면 찾기가 힘듬 [삼하인 로딩 화면이 좋았던 이유] 1⃣ 색감이 인상적이었음 2⃣ 세계관 몰입감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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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8:26: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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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매일 컴퓨터 앞에서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만나는 귀여운 캐릭터 장패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5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일상에서 가장 자주 마주하며 실용성까지 갖춘 메이플스토리 장패드 추천 한정판이라 구하기 힘든 다른 굿즈들과 달리 인터넷 쇼핑몰이나 오픈 마켓에서 언제든 쉽게 구매할 수 있으면서도 유저들의 만족도가 높은 메이플스토리 캐릭터 장패드를 추천합니다. 이 굿즈는 컴퓨터 책상 전체를 덮는 넓은 크기에 핑크빈, 예티, 돌의 정령 등 게임을 대표하는 귀여운 마스코트 몬스터들이 그려진 생활 밀착형 상품입니다. 가격 부담이 적고 접근성이 좋아 메이플스토리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고민 없이 내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최고의 입문용 굿즈입니다. 뛰어난 실용성과 시각적 즐거움 직접 사용해 보며 느낀 구체적인 장점과 주변에 추천하고 싶은 포인트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 장패드의 가장 큰 매력은 모니터 화면 속에서만 보던 캐릭터들을 현실의 작업 공간에서 매일 눈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예쁜 것에 그치지 않고 넓은 마우스 패드 역할을 하며 키보드 타이핑 소음을 줄여주고 책상 위를 깔끔하게 정돈해 주는 실용성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재질 또한 푹신하고 부드러운 고무와 패브릭으로 되어 있어 장시간 게임을 하거나 컴퓨터로 업무를 볼 때 손목의 부담을 자연스럽게 덜어주는 디테일이 훌륭하여 주변 지인들에게 가볍게 추천하기에 아주 좋은 아이템입니다. 컴퓨터를 켤 때마다 대륙을 모험하던 설렘을 전해주는 일상의 동반자 메이플스토리를 수년간 즐기며 이 장패드를 제 책상에 두고 사용한 지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지친 몸으로 컴퓨터 의자에 앉아 장패드에 그려진 귀여운 캐릭터들의 얼굴을 마주할 때마다 게임에 접속하기 전부터 소소하게 위로를 받곤 합니다. 주말에 친구들과 디스코드를 켜고 보스 레이드를 뛰거나 조용히 사냥을 할 때도 손끝에 닿는 푹신한 감촉 덕분에 긴 시간 편안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구하기 힘든 희귀한 한정판 앨범보다 매일 제 손때가 묻으며 일상의 모든 순간을 함께 나누는 이 친근한 장패어야말로 저에게 가장 가치 있고 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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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8:20: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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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꿈의 도시 레헬른을 완성한 메이플스토리 루시드의 몽환적인 목소리 연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5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한마디 대사로 보스전의 분위기를 압도한 루시드의 명품 더빙 게임 속 캐릭터의 매력을 완성하는 데 성우의 연기가 가장 빛났던 순간으로 메이플스토리의 군단장 루시드를 추천합니다. 성우 이새아의 목소리로 완성된 루시드는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애절하고 몽환적인 톤 덕분에 수많은 유저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했습니다. 단순한 대사 전달을 넘어 캐릭터의 비극적인 서사와 어두운 내면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게임의 연출적 완성도를 한 차원 높여준 최고의 성우 연기입니다. 소름 돋는 연기력으로 몰입감을 선사한 보스 진입 연출의 디테일 직접 플레이하며 경험한 구체적인 순간을 돌이켜보면, 보스 레이드 진입 시 흘러나오는 루시드의 오프닝 대사는 여전히 생생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어서 오세요, 나의 아름다운 인형극에 라는 대사 한마디는 나긋나긋하면서도 어딘가 뒤틀린 광기를 품고 있어 듣는 순간 전율이 돋았습니다. 보스전의 화려한 배경 음악과 성우의 몽환적인 목소리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유저는 마치 자신이 정말로 잔혹한 꿈의 도시에 갇힌 듯한 강렬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악당의 잔인함 뒤에 숨겨진 외로움과 슬픔까지 목소리의 미세한 떨림만으로 표현해 낸 디테일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수년간 게임을 즐기며 플레이에 깊이를 더해준 목소리의 여운 메이플스토리를 플레이해 오면서 수많은 보스를 마주했지만, 루시드만큼 청각적 자극만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캐릭터는 없었습니다. 매주 주간 보스를 잡기 위해 레헬른 시계탑에 진입할 때마다 대사를 스킵하지 않고 끝까지 들을 정도로 캐릭터의 목소리 자체에 깊이 매료되었습니다. 반복되는 사냥과 스펙업 과정에 지쳐 게임이 다소 건조하게 느껴질 때쯤 루시드의 목소리를 들으면 다시금 세계관의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는 계기가 되곤 했습니다. 이처럼 훌륭한 성우의 더빙은 단순한 게임 플레이를 하나의 예술적인 경험으로 바꾸어 주었고, 지금까지도 제가 이 게임의 스토리를 아끼고 기억하게 만드는 특별한 요소로 남아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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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8:07: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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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키보드를 두드리며 대기하는 즐거움이 있는 FC온라인의 실시간 연습장 로딩 화면</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5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지루한 대기 시간을 손가락 운동 시간으로 바꾼 FC 온라인 경기장에 진입하기 전 대기 시간을 단순한 정지 화면이 아닌 실시간 미니 연습장으로 활용하는 넥슨의 FC 온라인을 추천합니다. 이 게임은 매치를 진행하기 전 유저가 직접 선수를 조작하여 드리블, 패스, 슈팅을 연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단순히 게이지가 차오르는 것을 지켜보는 지루함에서 벗어나, 곧 시작될 경기를 위해 미리 손을 풀 수 있도록 배려한 최고의 인터랙티브 연출입니다. 로딩 창이 닫히는 순간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훈련장 디테일 가장 인상적인 디테일은 실제 인게임 플레이와 동일한 감각으로 키를 입력하고 선수의 반응을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골키퍼와 1대1로 맞선 상황에서 개인기를 쓰거나 중거리 슛을 시도하는 등 짧은 순간 동안 다양한 플레이를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간혹 데이터 로딩이 끝나고 경기 시작을 알리는 안내가 떴음에도 불구하고, 방금 시도한 슈팅이 골대 안으로 골인하는 것을 끝까지 확인하고 싶어서 일부러 진입을 몇 초 미루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친구들과 매치를 기다리며 매일같이 슛을 날리던 경험 대학 시절 동아리방에서 친구들과 이 게임을 8년 넘게 함께 즐기면서 이 로딩 화면은 우리만의 작은 전초전 자리가 되었습니다. 본 경기에 들어가기 전 누구의 슈팅 감각이 더 좋은지 화면을 보며 서로 견제하기도 했고, 연패를 당해 분위기가 무거울 때는 로딩 화면에서 화풀이하듯 강력한 슛을 때리며 긴장을 풀기도 했습니다. 수천 번 넘게 마주한 대기 화면이지만 단 한 번도 지루하다고 느낀 적이 없을 정도로, 일상적인 플레이 속에서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한 특별한 디테일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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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7:41: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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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화면은 작아졌어도 낭만은 그대로인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5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모바일 환경에서 피어난 경쟁 없는 감성 MMORPG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접속하여 자신만의 속도로 동화 같은 세계를 모험할 수 있는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을 혼자 하기 좋은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이 게임은 기존의 모바일 MMORPG들이 추구하는 치열한 스펙 경쟁이나 강제적인 대규모 분쟁 콘텐츠에서 벗어나, 원작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스토리 중심의 플레이를 모바일 플랫폼에 맞게 재해석했습니다. 타인과 무조건 파티를 맺어야 한다는 압박감 없이 폰을 켜는 순간 나만의 아늑한 아지트가 펼쳐진다는 점이 솔로 플레이어에게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일상 속에 스며든 나만의 자유로운 플레이 스타일 출퇴근 길이나 잠들기 전 침대 위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을 플레이하며 나만의 호흡으로 게임을 즐기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다른 유저들과 진도를 맞추기 위해 억지로 매일 숙제 같은 던전을 돌기보다는, 오늘은 조용히 캠프파이어 옆에서 휴식을 취하며 재료를 모으고 내일은 가볍게 메인 스토리를 밀어보는 식으로 자유롭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특유의 뛰어난 접근성 덕분에 긴 시간을 통으로 내지 않고도 일상 속에서 틈틈이 나만의 판타지 라이프를 가꾸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세로 모드와 시스템 편의성으로 더 편해진 혼자만의 생활 마비노기 모바일이 솔로 플레이에 최적화되었다고 느낀 구체적인 이유는 모바일 환경에 맞춘 직관적인 시스템 덕분입니다. 특히 한 손으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세로 모드 지원과 최적화된 동선은 대중교통 안에서도 혼자서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는 훌륭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굳이 파티원을 구하러 다니지 않아도 채집, 요리, 연주 같은 다채로운 생활형 콘텐츠를 직관적인 UI를 통해 쉽게 수행할 수 있으며,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혼자서 자급자족하며 성장하는 재미를 듬뿍 느낄 수 있습니다. 조용한 밤 이어폰 너머로 마주한 감동의 순간 혼자 플레이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늦은 밤 이어폰을 끼고 원작의 향수가 묻어나는 메인스트림의 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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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7:00: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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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8년째 즐기는 FC 온라인, 단순한 축구 게임에서 전술 연구와 구단 경영의 플랫폼으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5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효율적인 플레이와 전술 시뮬레이션으로의 진화 과거와 비교해 최근 PC 온라인 게임은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효율적인 플레이와 깊이 있는 전략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넥슨의 대표 스포츠 게임인 FC 온라인은 실제 축구 트렌드를 반영한 실시간 로스터 업데이트와 고도화된 전술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유저가 단순히 선수를 손으로 조작하는 재미를 넘어 자신만의 구단을 경영하고 전술을 실험하는 시뮬레이션의 재미까지 아우르는 종합 축구 플랫폼으로 변화했습니다. 게임을 직접 하지 않는 사람도 중계방송을 보듯 e스포츠나 방송 콘텐츠를 즐기는 문화가 완전히 정착된 점도 인상적인 트렌드 중 하나입니다. 단순한 조작에서 고도화된 전략의 재미로 학창 시절 피파 온라인 시절부터 지금의 FC 온라인에 이르기까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이 축구 게임 시리즈를 꾸준히 플레이해 왔습니다. 예전에는 그저 능력치가 높거나 속도가 빠른 특정 선수들을 기용해 단순한 돌파와 크로스로 승부를 보던 단조로운 방식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게임 환경은 선수 개개인의 고유한 움직임을 결정하는 훈련 코치 시스템, 팀의 정체성을 부여하는 팀 컬러, 그리고 제한된 총합 내에서 최적의 효율을 찾아야 하는 급여 시스템 등이 맞물려 고도의 두뇌 싸움이 벌어지는 형태로 진화했습니다. 나만의 맞춤형 전술과 변화된 플레이 방식 실제로 최근 몇 달간 다시 게임에 집중하면서 선수들의 이름값보다는 제 플레이 성향에 맞춘 4-2-3-1 포메이션과 선수별 개인 전술 설정을 세부적으로 조율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패스 성공률과 공간 침투 성향을 분석해 전술을 수정한 결과, 오랜만에 진입한 공식 경기 모드에서 원하는 등급으로 승격하는 성취감을 맛보기도 했습니다. 또한 과거처럼 무조건 많은 판수를 소화하며 밤을 새우기보다는, 모바일 앱과 연동해 이적 시장을 모니터링하고 하루에 완성도 높은 2~3판의 매치를 밀도 있게 즐기는 방식으로 플레이 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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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6:37: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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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메이플랜드로 느낀 요즘 PC 온라인게임의 변화, 이제 모바일도 된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5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PC 앞에 앉아야만 할 수 있던 게임이 손 안으로 들어오는 시대, 메이플랜드가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하게 해줬다. 오늘은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메이플랜드를 통해 느낀 요즘 PC 온라인게임의 변화 이야기를 풀어보려 한다. 메이플랜드는 빅뱅 이전 메이플스토리를 그대로 구현한 게임이다. 옛날 감성 그대로 자리 잡고 사냥하고, 파티 맞추고 던전 돌고. 그 시절 메이플을 했던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던 기억이 떠오를 거다. 그 감성을 그대로 살린 게임인 만큼, 처음엔 당연히 PC로만 했다. 넓은 화면에 키보드 세팅 잡고, 자리 눈치 보면서 사냥하는 그 루틴이 익숙했다. 메이플스토리 월드가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막상 모바일로 메이플랜드에 접속했을 때는 신기함이 먼저였다. PC에서 하던 그 캐릭터, 그 사냥터가 스마트폰 화면 안에 그대로 펼쳐졌다. 이동 중에 잠깐 접속해서 사냥을 이어가거나, 채팅으로 파티원과 소통하는 게 가능해진 것이다. 예전이라면 상상도 못 했을 장면이었다. 옛날 감성의 게임이 가장 현대적인 방식으로 플레이되고 있다는 게 묘하게 어울렸다. 메이플랜드를 통해 느낀 건 단순히 "모바일로도 된다"는 편의성 이상이었다. PC 온라인게임이 더 이상 책상 앞에 묶인 콘텐츠가 아니라는 것, 플랫폼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복고 감성의 게임이 크로스플랫폼이라는 가장 현대적인 트렌드를 타고 흥행하는 모습은, 앞으로 PC 온라인게임이 어떤 방향으로 변화할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생각한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게임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 앞으로도 이 흐름은 계속될 것 같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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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6:30: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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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악역일 수밖에 없었던 슬픈 운명, 메이플스토리 '데미안'</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52</link>
      <description>게임 속 악역이라고 해서 모두 미워할 수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메이플스토리에서 가장 가슴 아픈 서사를 가진 빌런, '데미안'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메이플스토리의 세계관 속에서 데미안은 단순히 물리쳐야 할 강력한 적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가 왜 그렇게 세상에 대한 증오를 품게 되었는지 그 뿌리를 들여다보면 마음이 참 아파집니다. 그는 마족과 인간의 혼혈이라는 이유만으로 평생 차별과 멸시 속에서 자라야 했습니다. 그에게 세상의 전부이자 유일한 안식처였던 어머니가 그를 지키려다 비참하게 세상을 떠나게 되었을 때, 데미안의 세상은 무너져 내렸고 그 자리엔 깊은 절망과 증오만이 남게 되었습니다. 데미안의 최종 목적은 무엇이었을까요? 세계를 멸망시키려 했던 그의 행동은 결코 순수한 악의가 아니었습니다. 그저 어머니를 다시 살리고 싶었던, 그토록 갈구했던 '어머니와의 재회'라는 소박하고도 간절한 염원이 뒤틀린 방식으로 표출되었던 것이죠. 파멸의 길을 걷던 그가 마지막 순간, 형인 데몬의 품에서 비로소 안식을 찾는 모습은 플레이어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그가 저지른 악행은 정당화될 수 없지만, 그 악행의 근원이 거창한 정복욕이 아닌 가슴 아픈 상실감이었다는 점이 참 씁쓸하게 다가옵니다. 데미안이 미워할 수 없는 이유는, 그가 단 한 번도 세상으로부터 제대로 된 사랑을 받아본 적 없는 외로운 아이였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가진 힘을 감당하지 못해 괴물이 되어야만 했던 그 비극적인 서사를 보고 나면, 그를 악역이라고 단정 짓기가 참 어렵습니다. 오히려 그가 평범한 환경에서 사랑받으며 자랐다면 어땠을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먼저 듭니다. 데미안은 제게 빌런이란 단순히 나쁜 존재가 아니라, 누군가의 상처가 극대화된 결과물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준 캐릭터입니다. 마무리 게임 속 서사가 현실의 우리에게까지 깊은 여운을 남기는 이유는 아마도 캐릭터들이 가진 인간적인 고뇌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데미안이라는 캐릭터를 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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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4:59: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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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망토의 키홀과 답답한 루에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5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51 모비노기의 빌런! 하면 생각나는건 키홀과 루에리가 있습니다. 키홀은 매력적인 목소리를 어필하는 듯한 느낌의 미스테리한 빌런입니다. 뭔가 모종의 관계가 있는 듯 하여 뒤에 풀어질 내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가운데 있는 루에리는 직전에 관련 스토리가 풀렸지만, 중간에 도플갱어한테 속아서 고구마를 주는 빌런측 인물인데요. 집안에 좀 더 깊은 이야기가 있는 것 같아서 아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의미심장한 뒷 이야기가 있는 듯한 빌런들이 많아서, 이어질 이야기들이 정말 기대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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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4:59: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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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메이플스토리 인상깊던 블랙헤븐 퀘스트</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50</link>
      <description>플레이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경험은 블랙헤븐 퀘스트입니다. 단순히 경험치를 얻기위해서하는게아니라 진짜 색다른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해당 퀘스트 는블랙헤븐은 횡스크롤 게임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연출력이 있습니다. 잠입, 비행 등 다양한 연출이 단순히 레벨업을 하려고 했다가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살아있는 컷신과 성우들의 생생한 연기는 플레이어를 이야기의 핵심으로 바뀝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군단장 스우와 오르카의 서사입니다. 악역으로만 생각했던 이들에게 주어진 잔혹한 운명과 그들이 겪는 감정의 소용돌이는 플레이어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집니다. 단순히 적을 쓰러뜨리는 것이 승리가 아니라, 그들의 아픔을 지켜보며 느끼는 씁쓸함이야말로 블랙헤븐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게임의 스토리가 플레이어의 감정을 이토록 깊게 건드릴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블랙헤븐은 게임이 단순히 시간을 때우는 수단이 아니라, 깊이 있는 서사를 통해 감동을 전달할 수 있음을 증명한 독특한 퀘스트입니다. 아직 이 장대한 여정을 경험하지 못하셨다면 꼭 한 번 플레이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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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4:52: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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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한시간 뒤면 모비노기 시즌2가 나와요!!</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4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blog.naver.com/pfox0217/224325111197) 왜냐면 이제부터 기다림이 1시간이 넘을 때마다

머리에 브레이크를 걸어서 머리속을 뒤죽박죽 엉망진창으로 만들 거거든요!


기다렸다는 것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안 기다린 게 아닐까요?

그렇게 시즌2가 나올때까지 한시간이 지나기 전에 기억을 지운다면


한시간만에 시즌2가 나오는 것이 아닐까요???

한시간만 기다리면 시즌2가 나온다니!


생각만 해도 너무 즐거워요~!!! 라는 생각을 잠시 해봤는데요, 그만큼 시즌1을 오래 즐겼지 않나 싶어요.. 작년 5월부터 해서 모비노기도 벌써 1년 넘게 했는데요, 그동안 쌓인 추억도 많은 만큼 앞으로도 쌓을 추억이 많았으면 해요.. 이번 게시물은 첫 게시물인 만큼 사진첩을 털어볼까해요.. 사라진 사진들도 있곤했지만, 최대한 들고와볼게요 초-초창기에 찍혔던 사진이에요 이땐 RPG는 무조건 나랑 같은 성별로 해야 이입이 잘된다! 라는 생각이였는데 이걸 찍고 며칠만에 바로 여자캐릭터로 환생했죠.. (환생) 길드장님이랑 한컷 길드원과의 한컷.. 그리고 길드원분이 저 캡쳐를 보고 이 그림을 그려주셨어요 (T^T) 이후 자라고 자라서 길드원끼리 글라스기브넨을 갔었을때, 데스카운트 0만 남은 상황에서 길드유일지존대검님이 혼자서 2천줄을 깎는걸 보고 되게 감명깊어서 그렸었던 그림..(인데 완성못했어서 결국 전해지진않았어요ㅎ];;) 철권 카즈야? 커마 한 길드원과 한컷 (패배..) 물론 WWE였습니다- 중간에 환생하고 길드원분의 펫(이름을 저로 지었음)이랑 한컷.. 이건 1주년때 있었던 사진! 그 후에 또 한번 환생해서 계속 이 커마 유지중이에요. 길드원과 찍은 사진.. 아직 남은 사진이 많지만… 여기까지만 풀어볼게요 추억털이 같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화는 시즌2와 함께 봐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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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4:52: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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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알피지게임에서 방탈출은 처음이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4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48 모바일 마비노기를 하면서 가장 흥미로운 퀘스트. 바로 방탈출 퀘스트입니다. 모비노기는 수직 컨텐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평 컨텐츠를 제공해줘서 수평 컨텐츠를 더 좋아하는 저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취향에 맞는 편인데요, 얼마 전에 특이한 퀘스트가 나왔다더군요. 바로 방탈출퀘스트입니다. 모바일 게임에서 방탈출까지 만들어줄 줄이야. 다만 길드원들의 말에 따르면 1시간 가량이 걸린다고 해서, 제 빈약한 집중력 이슈로 아직 진행하진 못하고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후기도 같이 써볼게요. 암튼 모비기노기가 상당히 다양한 수평 컨텐츠를 제공해주는 편이라 처음 알피지 게임을 하면서도 굉장히 만족스럽게 하는 요즘입니다. 저번에 농장 사이드게임도 있었는데, 재밌었어요. 나름 50위 안에 들기도 했었는데, 뿌듯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사진은 100위 밖에 없네요. 앞으로도 이런 다양한 수평 컨텐츠를 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다들 즐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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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4:50: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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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게임 장르 : 변화의 양면성</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4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게임장르대결][창작글] 피크 챌린지의 여러 키워드 중! [게임 장르 대결]이라는 키워드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사사로운 개인적인 견해가 다분할 예정이에요! 전 현재 ‘메이플키우기’를 재미있게 플레이하는 유저에요! 사실 저는 ‘방치형’ 게임을 선호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유튜브에서 플레이 영상들을 접하면서 ‘타 방치 게임과 차별화 되어 있는’부분에서 방치형 이지만 ‘그래도 한 번 플레이 해볼까?’ 하는 동기부여와 호기심으로 시작했어요 &#x1f60a; 제가 ‘방치형 게임장르’를 선호하지 않는 이유는 아래와 같아요! 플레이어의 특별한 전략이나 개입이 필요하지 않고, 시간이나 유료재화를 투자하면 누구나 무한한 성장이 가능함. 하지만, 레벨업과 같은 간단한 상호작용 이외에 특별한 목표가 존재하지 않다는 부분들은 일부 유저에게는 시간을 낭비한다는 느낌을 줄 수 있고, 저도 느끼던 부분이에요. 과연 ‘모바일에서 양산되던 방치 게임 이외에는 없었을까?’ 생각해 보면.. 기존에도 방치요소가 있는 ‘시뮬레이션 이나,농장/팜(FARM)’게임이 존재 했어요!! 그러나 모바일에서 양산되던 클리커 형식의 방치게임과 차별화 되었던 부분은 아래와 같았어요! 간단한 방치 게임과 달리, 다소 복잡할 수 있는 시스템. 유저에게 목표 및 목적을 주고 달성함으로써 보상 및 성취감을 전달함. 길드나 클럽같은 유저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다수의 유저와 소통하고 즐기는 요소. Δ 과연 ‘메이플 키우기’는 어떤 장르일까?! : 공식적으로는 &lt; 모바일, 방치형 RPG&gt; 입니다! 그런데 ‘방치 게임’에서도 아래와 같이 다양하게 분류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증분 게임 : 클릭/터치 수입과 방치 수입을 병행, 업그레이드로 자동화 방치형 RPG : 챕터/스테이지 진행, 시간상자·재화로 성장 가속 수집형 방치 : 영웅 등급/종족/직업/속성, 소환·큐브·천장 등 수집 구조 퀘스트형 방치 : 퀘스트를 밀며 성장 재화와 진행 동력을 얻는 구조 짧은 반복 전투 : 한 판이 짧고 무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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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4:47: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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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달맞이 꽃 한 송이' 아이템을 아세요?</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46</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사소한 보상템 하나도 재미가 됩니다! 기념품으로 갖고 있었던 '달맞이 꽃 한 송이' 인벤이 부족해도, 아끼똥이어도 갖고 있었는데 나중에 해당 NPC와 설렘 포인트가 하나 더 늘었어요 소소한 스크립트지만 이런 점이 이 게임을 플레이할때 참 좋아요 이 아이템말고도 다른 NPC와 대화가 달라지는 아이템이 있으니 즐겨보세요~ #NPC01 #독특한게임퀘스트 #확률형아이템포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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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4:45: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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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역시 게임은 아케이드가 짱이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4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45 애초에 크게 게임에 관심 없던 저는 단순한 머지 게임이나, 통나무에 단검을 꽂아넣는 등 단순한 아케이드 장르의 게임을 즐겨했습니다. 이러한 저에게 다가온 새로운 장르의 게임이 있었으니 그렇습니다. 알피지 장르의 마비노기 모바일입니다. 저로서는 처음으로 해본 알피지 게임이었는데요, 룬이라던지 강화라던지… 이러한 개념 자체가 처음이었지만 다행히 여러 도움으로 이제 나름 6.5만의 어엿한 수도사가 되었습니다 평생 아케이드 종류만 짧게 몇주하고 지우고를 반복했던 제가 벌써 1년 넘게 한 게임을 진득하게 하고 있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물론 다른 알피지였으면 존속도 걱정되고 여러모로 믿음직스럽지 못해서 이렇게 돈도 써가면서 캐릭터를 꾸미면서 키워나가지 않았을 텐데, 본가 마비노기가 벌써 20년째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크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가 광고를 하기도 했고요 ^^ 이분한테 시즌 2에 넥슨이 또 광고를 주지 않을까 아주 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만 모비에 버려졌어요. 물론 저는 길드원들이랑 행복하긴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와 같은 게임을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길 바라는 건 또 다른거니까요^^ 알피지를 모비로 처음 접해서 아주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사실 기존에 알피지를 고려하지 않았던건 아닌데, 실사 그림체가 제 취향은 아니라 계속 튕겨져나왔었습니다. 모비노기는 제 취향 그림체 스트라이크존이라, 한동안 다른 알피지를 할 일은 없는 것 같아요. 그동안 연운이나 파판 이런 게임의 유혹이 주변에서 많았는데… 그 그림체가 역시 진입장벽이 되더라고요. 물론 순전히 제 개인취향입니다. 전 투디 그림체가 좋은 듯 하네요. 앞으로도 쭉 계속 잘 운영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게 계속 하고 싶네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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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4:41: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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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친구들과 도란도란 즐기는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4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 모바일… 2025년 3월 27일 출시 이후로, 1년 3개월 째 운영하고 있는 데브캣의 모바일 MMORPG 게임이다. 아마 여러모로 유명한 게임일텐데, 여태까지 많은 MMORPG를 즐긴 사람으로서,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에는 이만한 MMORPG가 없다고 생각한다. 일단 마비노기 모바일의 튜토리얼을 보자. 사람들과 함께 모여앉아 밥을 나눠먹자는 이야기나, 무려 특허를 가지고 있는 우연한 만남과, 다함께 모여서 파티 플레이를 하면 즐겁다는 이야기가 튜토리얼 속에 나온다. 어느 게임에서 다같이 모여 함께 던전을 돌고, 밥을 나눠먹고, 협력하면 모두가 즐겁다는 내용을 중점으로 이야기할까? 게임의 방향성을 알려주는 튜토리얼 속에서도 마비노기 모바일은 이러한 메시지를 보낸다. 컨텐츠가 점점 개인적인 방향으로 돌아가는 많은 게임 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즐거움을 나누는 게임’은 쉽게 찾아볼 수 없다. 그리고 이러한 배경이 바탕이 되는 게임인만큼, 친구들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하지만 친구들에게 추천해주면, 다들 먼저 걱정하기 마련이다. MMORPG라는 게임 특성상, 타인과 경쟁해야하고, 많은 숙제가 있으며, 과금 또한 해야한다는 사실은 내 친구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입문하는데 꺼리게 만들곤 한다. 물론 마비노기 모바일도 저러한 특징은 있다. 다만 자신이 즐기고 싶은 방식으로 하면 된다. 다른 사람들이랑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관계를 쌓으며 즐겨도 좋고, 작물을 수확하고 음식을 만들며 생활을 즐겨도 좋으며, 친구와 함께 사진 찍으며 평화롭게 지내도 된다. 이 게임의 묘미이자, 최종적인 이유이다. 또한 천천히 즐길 거리 또한 많다. 코디와 커스터마이징으로 유명한 마비노기의 모바일 버전인만큼,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원하는 대로 꾸미고, 조합하여 입을 수도 있다. 친구와 같은 옷을 맞춰 입으며 즐길 수도 있고, 나만의 특징을 살린 커스텀을 입어도 좋다 옷을 유료로 뽑아야하는 것 아닌가? 라고 할 수 있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며 얻...</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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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4:39: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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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에이렐의 노래 만화</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42</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저번 화이트서큐버스 서사 만드는 만화에 이어서, 또 아름다운 빌런이자 레이드 보스인 에이렐의 만화를 그려왔습니다! 에이렐은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수이자 아이돌 츄님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즐거운 레이드인데요! 중간중간 춤을 추게 만드는 패턴과 회오리로 정신이 없는 와중 츄님의 노래를 들으면 에이렐을 미워할 수 없더군요 :)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에이렐의 서사를 좀 더 흥미롭게 만들어보고자, 츄님의 노래 가사에 맞춰 만화를 그려보았습니다! 아래 링크를 따라 들어가 '2분 45초' 부터 틀으시면 가사에 맞게 만화를 보실 수 있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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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4:31: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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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친구와 하기 좋은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4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41 모바일 마비노기는 레이드와 어비스 등 컨텐츠 등 뿐만 아니라 함꼐 연주하고, 캠프파이어에서 얘기하고, 예쁜 사진을 찍는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게임입니다. 이러한 컨텐츠는 혼자보다는 여럿이서 즐기면 더욱 더 그 즐거움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친구와 함께하거나 넥슨 홈페이지에서 자신과 맞을 것 같은 길드를 신중히 선택하는 것으로 게임을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에린에서의 모험을 한층 달콤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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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4:30: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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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화이트 서큐버스 서사 만드는 만화</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4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오늘은 제가 제일 좋아했던 마비노기모바일의 빌런이자 레이드 보스인 화이트서큐버스를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외모와 독특한 기믹으로 첫공략시 큰 두근거림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저의 장기를 살려 이 화이트서큐버스를 더욱 깊은 서사로 만들어봤습니다! 정식으로 있는 스토리는 아니지만, 제가 직접 플레이 해보고 느낀 것들을 종합하여 아련한 서사로 재탄생 시켜보았으니 재밌게 봐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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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4:27: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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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독특한 퀘스트 디레지에 레이드 후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39</link>
      <description>보스를 쓰러뜨리고 나서 찝찝함이 남은 퀘스트는 던파를 오래 해왔어도 디레지에 레이드가 처음이었다. 오늘은 던전앤파이터에서 가장 독특한 퀘스트로 기억에 남은 디레지에 레이드 시나리오 이야기를 풀어보려 한다.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던파를 오래 하다 보면 레이드 보스는 하나의 루틴이 된다. 공략을 외우고, 파티를 맞추고, 쓰러뜨리고, 보상을 챙기고 끝. 디레지에도 처음엔 그런 보스 중 하나라고 생각했다. 모험가를 그토록 증오한다는 설정은 알고 있었지만, 사실 스토리를 꼼꼼히 챙겨 읽는 편이 아니었기에 그냥 또 때려잡으면 되는 거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레이드에 입장했다. 디레지에를 쓰러뜨리고 나서 시나리오가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다. 단순히 처치로 끝나는 게 아니라, 왜 디레지에가 모험가를 그토록 증오했는지, 그 감정의 뿌리가 어디서 왔는지가 대화를 통해 하나씩 풀렸다. 오랜 시간 쌓인 응어리가 모험가와의 대화 속에서 조금씩 걷히는 장면은 레이드 보스 퀘스트에서 기대하던 연출이 아니었다. 때려잡으면 끝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말을 걸어오는 순간, 손이 멈췄다. 클리어 화면이 뜨고 나서도 화면을 그냥 닫지 못했다. 보통 레이드는 보상창을 확인하는 순간 머릿속에서 지워지는데, 디레지에 레이드는 달랐다. 이긴 건지 진 건지 모를 감각, 적을 이해하고 나서 오는 묘한 무거움이 한동안 남았다. 단순한 반복 콘텐츠가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경험이었다는 걸, 끝나고 나서야 제대로 느꼈다. 던파 스토리에 크게 관심 없던 사람도 이 퀘스트만큼은 한 번 제대로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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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4:24: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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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연어는 돌아온다,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 빛과 어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3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우리 식당 정상영업 합니다.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시즌0에 이어서 시즌1를 맞이하였던 마비노기 모바일에 다시 한번 큰 업데이트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시즌2 빛과 어둠. 이를 위한 빅 캠프파이어의 시간이 오랜만에 돌아왔는데요. 시즌2에서는 장궁병은 이제 사람 노릇을 할지, 수도사는 인권을 받게 될지, 개인적으로도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나름의 성과가 있었던 빅 캠프파이어가 아니였나 합니다. 시즌1에서 메마르다 못해 콘텐츠 탈수 증상이 온 유저들에게는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했고 그런 면에서 이번 캠파는 어느정도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정보가 공개되었기 때문이죠. 신규 메인시나리오에 신규 레이드, 신규 던전 다 좋다 이 말입니다. 그 밖에도 새로운 형식의 성장 콘텐츠도 언급되었죠. 새로운 패시브 스킬에 해당하는 시즌 스킬 그리고 전반적인 딜에 관여하는 신규 계수 마도 압력과 마도 저항 그리고 서버 단위의 성장 시스템 소울스트림 등을 들 수 있겠네요. 어쨌든 시간을 들여 올릴 수 있는 스탯이 생겼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노동 야호~ 편의성에 대한 개선도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하네요. 예를 들면 어비스부터 레이드, 검은 구멍 등 여러 콘텐츠가 각각의 전리품 재화로 구분되어 있던 현 상황을 개선하여 ‘마물 퇴치 증표’의 단일 전리품 재화로 구매 가능하게 바뀔 예정이라고 하네요. 유저를 잊지 않았구나!! 부족한게 무엇이었는지 알고 있었던 것 같다. 그 밖에도 신규 룬부터 신규 인챈트, 레벨 제한 확장 등 현재 토끼공주가 된 유저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살 잘 긁어준 업데이트를 예고하였습니다. 시즌1에서 할만큼 했다고 판단해서 잠시 쉬고 있던 유저들은 이번 빅 캠프파이어를 시청하면서 복귀각을 생각하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일주일에 하루만 접속하던 길드원들도 수근거리기 시작했다! 이 말이죠. 야! 너두? 큰 이벤트에는 큰 보상이 있어야 하는 법이고 데브캣도 그걸 알고 있었습니다. 크고 거대한 빅 캠프파이어 쇼케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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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4:24: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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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디레지에 레이드 후기 보스를 쓰러뜨렸는데 왜 마음이 무거웠을까?</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37</link>
      <description>보스를 쓰러뜨리고 나서 찝찝함이 남은 퀘스트는 던파를 오래 해왔어도 디레지에 레이드가 처음이었다. 오늘은 던전앤파이터에서 가장 독특한 퀘스트로 기억에 남은 디레지에 레이드 시나리오 이야기를 풀어보려고요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던파를 오래 하다 보면 레이드 보스는 하나의 루틴이 된다. 공략을 외우고, 파티를 맞추고, 쓰러뜨리고, 보상을 챙기고 끝. 디레지에도 처음엔 그런 보스 중 하나라고 생각했다. 모험가를 그토록 증오한다는 설정은 알고 있었지만, 사실 스토리를 꼼꼼히 챙겨 읽는 편이 아니었기에 그냥 또 때려잡으면 되는 거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레이드에 입장했다. 디레지에를 쓰러뜨리고 나서 시나리오가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다. 단순히 처치로 끝나는 게 아니라, 왜 디레지에가 모험가를 그토록 증오했는지, 그 감정의 뿌리가 어디서 왔는지가 대화를 통해 하나씩 풀렸다. 오랜 시간 쌓인 응어리가 모험가와의 대화 속에서 조금씩 걷히는 장면은 레이드 보스 퀘스트에서 기대하던 연출이 아니었다. 때려잡으면 끝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말을 걸어오는 순간, 손이 멈췄다. 클리어 화면이 뜨고 나서도 화면을 그냥 닫지 못했다. 보통 레이드는 보상창을 확인하는 순간 머릿속에서 지워지는데, 디레지에 레이드는 달랐다. 이긴 건지 진 건지 모를 감각, 적을 이해하고 나서 오는 묘한 무거움이 한동안 남았다. 단순한 반복 콘텐츠가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경험이었다는 걸, 끝나고 나서야 제대로 느꼈다. 던파 스토리에 크게 관심 없던 사람도 이 퀘스트만큼은 한 번 제대로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여러 이벤트를 마니하니까 다들 한번 해보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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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4:1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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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RPG와 경쟁 게임, 내 선택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36</link>
      <description>#게임장르대결 #NPC01 #확률형아이템포함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36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봤을 것 같다.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장기적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RPG와, 자신의 실력으로 승부하며 즉각적인 성취감을 얻는 경쟁 게임 중 어떤 장르가 더 재미있을까? 나는 현재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과 오버워치를 꾸준히 플레이하고 있다. 하나는 성장형 RPG, 하나는 경쟁 중심의 게임이다. 두 게임 모두 좋아하지만 오랫동안 플레이하다 보니 내가 어떤 재미를 더 선호하는지 알게 되었다. 한 판 한 판이 짜릿한 오버워치 오버워치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승부의 재미다. 주로 키리코, 젠야타, D.Va, 시메트라를 플레이하는데, 상대와 우리팀의 실력이 비슷할수록 게임이 정말 재미있어진다. 특히 질 것 같던 경기를 뒤집어 승리했을 때의 쾌감은 말로 설명하기 어렵다. 주로 키리코, 젠야타, 반대로 한쪽이 너무 강하거나 너무 약해서 일방적으로 흘러가는 경기는 오히려 재미가 떨어진다. 결국 내가 좋아하는 것은 승리 그 자체보다도 치열한 승부 끝에 얻는 성취감인 것 같다. 경쟁전에서는 힐러 마스터, 탱커와 딜러는 다이아 티어까지 올라가 보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오버워치는 지금도 가끔 게임에 몰입하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임이다. 꾸준한 성장이 쌓이는 마비노기 모바일 반면 마비노기 모바일은 전혀 다른 재미를 준다. 처음 게임을 시작했을 때는 전투력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플레이할수록 숫자보다 중요한 것이 있었다. 실제 전투에서 활용할 수 있는 룬을 모으는 것이 더 중요했다. 그래서 지금은 다양한 룬을 모으고, 룬 도감을 채우고, 내 직업에 맞는 최적의 세팅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플레이하고 있다. 매일 던전과 사냥터를 돌고, 주간 콘텐츠인 어비스와 레이드를 진행하며 필요한 룬을 모은다. 특히 은동전이 모이면 새로운 룬을 뽑으러 던전과 사냥터에 가는 순간이 가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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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4:14: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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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챌린지]복귀장벽 낮은게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3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지금까지 게임하면서 RPG쪽은 쳐다도 안본1인인데, 모바일마비노기가 나왔다고해서 검색해서보다가 조금씩 흥미가 생겨서 시작하게되었다. 모바일 마비노기는 복귀 장벽이 낮은게임이맞다. 왜냐화면, 온라인접속해서도가능하구 휴대폰으로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나 자동으로 해야하면 어느정도하다가 지치는 경우가있는데 마비노기 모바일 같은경우에는, 자동,수동 다가능하다. 특히나 자동.수동가능한거에 더끌렸다. 온라인으로 즐기다가 어느정도지칠때쯤 누워서 휴대폰으로 할수도있구, 이처럼 편하게 즐길수있는 RPG가있다는게 나에겐RPG중 최고였다. 특히나 처음시작하거나 복귀하시는분들이라면, 더 추천하고싶다. 게임을 잘모르는 나도 하나하나 퀘스트도 모르는것도알수있게 쉽게되어있다. 거기다가 자동은 게임하다가 멈춰야하는상황이 생겨도 돌려놓고 딴거할수있는게 큰메리트~ 이벤트도 많은모바일마비노기! 어느면에서도 복귀하기 딱좋은게임이다. 마비노기 모바일 흥해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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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14:08: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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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FIFA와 메이플스토리를 둘 다 해보고 나서야 내 게임 성향을 알았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33</link>
      <description>FC온라인과 메이플스토리, 두 게임을 모두 해보고 나서야 깨달았다. 나는 경쟁보다 성장이 더 잘 맞는 게이머라는 것을. 오늘은 한 판 승부의 긴장감으로 가득했던 FC온라인과, 차근차근 자본을 쌓으며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려간 메이플스토리 경험을 비교하며 내 게임 성향 이야기를 풀거에요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FC온라인을 를 할 때는 모든 게 경쟁 중심이였고 역전골이 터지는 순간의 짜릿함, 승부차기에서 손에 땀을 쥐던 긴장감, 그리고 그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스쿼드를 짜고 또 짜던 시간들. 더 강한 선수를 모으고, 더 유리한 포메이션을 찾고, 상대보다 한 수 앞서기 위해 게임 밖에서도 머리를 굴렸다. 한 판 한 판이 전부였고, 이기면 짜릿하고 지면 바로 다음 판을 켰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 싸이클이 피로하게 느껴지는 점도 있었고 이기기 위한 게임이 아니라, 이기지 못하면 의미가 없는 게임처럼 느껴졌달까. 하지만 메이플스토리는 결이 달랐다. 보스를 잡고 아이템을 팔아 자본을 모으고, 그 자본으로 장비를 강화하고, 조금씩 더 높은 랭킹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 자체가 즐거웠다. 목표가 한 판의 승패가 아니라 내 캐릭터의 성장이었기 때문에, 어떤 날은 던전을 돌고, 어떤 날은 경제 시스템을 파악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었다. FC온라인처럼 즉각적인 짜릿함은 없지만, 오늘 한 행동이 내일의 내 캐릭터에 쌓인다는 감각이 훨씬 오래 게임 앞에 앉아 있게 만들었다. 결국 나는 성장형 게이머다.. 두 게임을 비교하고 나서 하나가 명확해졌다. 나는 순간의 승리보다 꾸준히 쌓아가는 과정에서 더 큰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라는 것. FC온라인의 경쟁은 분명 짜릿하지만, 메이플스토리처럼 내가 투자한 시간과 노력이 캐릭터 위에 그대로 남는 게임이 나와 더 잘 맞았다. 어떤 장르가 더 낫다는 게 아니라, 내가 어떤 재미를 원하는지 두 게임이 함께 알려줬다. FC온라인과 메이플스토리, 두 게임이 알려준 건 단순한 장르 비교가 아니라 내가 어떤 재미를 원하는 게이머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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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4:04: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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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복귀장벽낮은 엘소드 추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32</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어느덧 서비스 16년을 달려가고 있는 장수겜 내장르 RPG 하면 제일 망설여지는 요소 중 하나는 아무래도 뒤쳐짐 아닐까? 하!지!만! 그런 걱정을 하는 그대가 꼭 엘소드에 “지금” 복귀해도 문제없는 3가지 이유! 여름 방학 이벤트 시작 = 아이템을 퍼준다 더이상 방학이 없는 사람들만 게임하는 전체 연령가 게임 특 : 방학마다 이벤트는 꼭 함 엘소드에서는 방학마다 전투력 부스팅 (일명 펀치킹) 이벤트를 한다. 해당 이벤트는 직전 앤드 방어구/무기/아바타 세트를 즉시 지급하기 때문에 바로 일반던전 / 레이드 / 대전 등 다양한 컨텐츠를 바로 맛볼 수 있다. 펀치킹 장비로 꾸역꾸역 자란 귀염둥이 내 아네모스도 사원에서 나름 MVP도 먹어 보았다 ! 호호 ~ 나름 꾸준히(?) 노력중인 난이도 및 편의성 개선 (25년 4월 레이드 싱글 모드 업데이트) (26년 4월 편의성 개편) 작년 상반기부터 홀로 즐길 수 있는 컨텐츠들이 업데이트 되어 파티플레이가 부담스러운 유저들도 맘 편히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뼛속까지 솔플 좋아 유저인 저는 코그를 향해 한번 절을 했습죠. 큐티뷰티프리티 캐릭터들 출처 : 넥슨 엘소드 공식 홈페이드 당신의 최애가 엘리오스에 혼자 남겨졌는데 어떻게 혼자 떠날수 있나요? 겜은 질려도 얼굴 보러 접속 ㄲㄲ 종합적으로 봤을 때, 앤드 컨텐츠 욕심 없고 적당히 캐릭터 강해지는 재미도 느끼고 싶으며, 캐릭터 코디도 관심 있다… = 님 왜 엘소드 안함? (물론 시간과 재력이 있다면 앤드 컨텐츠도 문제없다!) + 내 최애 빌런은 베르드이다. 이 자식은 1N년 전에 봉헌의 제단이라는 쓰레기 맵으로 우릴 위협했다. 그리고 갑자기 레이드 보스가 되더니 지금은 귀여운 펫이 되었다;; 하도 나와서 우리 얼굴 네번봤으면 충분하지? 라는 업적도 있을 정도이다. 어쩌면 엘소드 스토킹하는 집착마물일지도…. 그럼 2000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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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4:00: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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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PC메이플이 힘들다면? 어디서나 손쉽게 메이플스토리M</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31</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과거 RPG 게임들은 퀘스트를 하나하나 클리어해가며,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성장하는게 트렌드 였지만 요즘에는 많은 컨트롤을 필요로 하지않고 자동으로 여러 기능들을 수행할 수 있는 게임들이 인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가볍게 시작해도 좋은 모바일 게임 메이플스토리M에 대해 소개해볼까 합니다. 메이플스토리M은 PC메이플과 다르게 오토플레이에 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매일 진행해야하는 일일 임무나 일일 콘텐츠 수행이 모바일로도 간편하게 할수 있어 접근성이 용이한 게임입니다. 또한 PC버전과 다르게 일반적으로 캐릭터당 하루 120분의 자동사냥 시간을 부여하며, 무릉도장이나 각종 이벤트 컨텐츠, 길드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자동사냥 충전권을 부여받아 자동으로 플레이하기 편리한 게임입니다. 각각의 콘텐츠 인터페이스 역시 한번의 터치로 플레이할 수 있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D 추가적으로 메이플M만의 독특하게 시스템도 많이 존재합니다. 그중에 하나는 스텔라코드 시스템인데요. PC메이플과는 차별화된 오리진 스킬 중 하나입니다. 26년 6월 현재 PC메이플 유저에게는 익숙한 헤이스트 미션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지금부터 시작하셔도 빠른 성장과 레벨업이 가능합니다. PC버전에서는 추억속으로 사라진 불꽃늑대 컨텐츠도 현재 이벤트 한정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PC버전도 불꽃늑대는 부활했으면 하는 바램...) 얼마전에 PC버전에서는 사라진 테트리스블록 유니온 배치를 메이플M에서는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메이플M만의 고유한 캐릭터(에릴, 시아 등)도 플레이할 수 있어 PC와는 차별된 플레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복귀하기 어렵거나 손쉬운 모바일 게임을 찾으신다면 메이플스토리M이 즐기기에 가장 적합한 게임이라고 생각되네요:D 수동적이고 복잡한 PC메이플을 벗어나 스마트폰 하나로 편리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메이플스토리M을 추천합니다. #NPC01 #복귀장벽낮은게임 #확률형아이템포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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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3:49: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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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챌린지]#게임속 빌런 캐릭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3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서든어택하면서 대표적인 빌런캐릭터는 당연..나에겐 니글니글이라고생각한다. 클전이나 랭크전하면서 항상이캐릭터 끼는사람들은 빌런이었으니깐.. 그럼에도 불구하구 미워할수없는캐릭터다. 2015년에 다작 쏴전등록이벤트로 줬던 캐릭터다. 이렇게 오래된캐릭터인데도 여전히 서든어택의 빌런들에게 사랑받고있다. 처음에는 별관심도 없던캐릭터였다. 그런데 게임을하다가 니글니글 캐릭터를 낀여러빌런과 만나면서 오히려재밌어서 내가 끼고 쓰기도했다. 제일기억에남는게, 랭크전을하는데 한번캐릭터 끼리눈마주쳤다고 그게임내내 나만쫓아다니면서 춤추던유저가 생각난다. 처음에는 짜증나고 했지만, 계속 그러고있으니 웃기기시작하고 아예 그게임을 놓고즐겼던기억이있다. 서든어택하면서 니글니글 캐릭터는 내마음속에 영원한 빌런1위다. 오랜만에 빌런캐릭터 추억하면서 니글니글캐릭터끼고 게임즐기고싶어졌다. 이번주 주말엔 니글니글 끼고 랭크전 고고씽~ [npc01]#[게임속빌런캐릭터]#[확률형아이템포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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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3:32: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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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지금 돌아와도 안 늦었다!" 복귀 장벽 낮은 추천 게임 TOP 2 (ft. 메이플스토리, FC 온라인)</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29</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오랜만에 게임이나 다시 해볼까?" 싶다가도 그동안 밀린 업데이트와 복잡해진 시스템을 보면 숨부터 턱 막히곤 합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이 바로 복귀할 타이밍입니다. 최근 게임들은 퍼주기식 이벤트와 대대적인 편의성 개편으로 복귀 장벽을 엄청나게 낮췄거든요. 제가 직접 6개월 만에 복귀해서 부담 없이 정착할 수 있었던, 지금 시작해도 전혀 늦지 않은 복귀 추천 게임 2가지를 소개합니다! 1. 퍼주기 이벤트의 끝판왕, 메이플스토리 레벨업 고속도로 '아이템버닝X하이퍼버닝X버닝비욘드’와 정착 지원 보상 덕분에 맨땅에 헤딩해도 순식간에 아르테리아 진입 가능! 뉴비들이 메이플스토리에 다시 로그인했을 때 가장 놀란 건 ‘하이퍼 버닝’ 같은 초고속 성장 이벤트였습니다. 예전처럼 하루 종일 사냥터에서 살지 않아도, 레벨이 1업 할 때마다 +2업이 추가로 되니까 캐릭터가 말 그대로 '폭풍 성장'을 하더라고요. 뉴비 친구 경험담: 약 1년 만에 완전히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복귀했는데, 이벤트 기간에 주는 아이템 버닝 장비와 코어젬스톤, 솔에르다 조각, 솔에르다 , 심볼 지원 덕분에 돈 한 푼 안 쓰고도 검밑솔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낮아진 진입 장벽 포인트: 예전에는 필수였던 복잡한 선행 퀘스트들이 대거 간소화되었고, 길라잡이 시스템이 대폭 개편되어 "지금 어디서 사냥해야 하지?" 고민할 필요 없이 가이드만 따라가면 됩니다. 2. 손가락만 살아있다면 바로 적응 완료, FC 온라인 복귀 유저 전용 스페셜 정착 패키지와 선수 팩 지원으로, 복귀 첫날부터 쓸만한 스쿼드 완성! 스포츠 게임은 고인물들 스쿼드(팀) 가치에 밀려 시작조차 못 할까 봐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FC 온라인은 복귀 유저를 위한 대규모 자금(BP) 지원과 선수 팩을 아낌없이 퍼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6개월 만에 복귀하자마자 웰컴 패키지와 복귀 미션 보상을 받았더니, 평소 갖고 싶었던 네임드 선수들로 팀을 금방 채울 수 있었습니다. 낮아진 진입 장벽...</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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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3:27: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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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6-06-23T13:27:34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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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 퀘스트! 추억을 모아 친구에게 (감동 이야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2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준룡서서 블로그 준영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 중에 인상깊었던 퀘스트를 기록하려고 합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메인 퀘스트가 있고, 서브 퀘스트가 많습니다. 다양한 스토리 (웃긴, 슬픈, 반전, 스펙타클, 오싹오싹)의 퀘스트가 있는데요. 기록하지 않은것은 잊혀지고 묻히는 법이지요. 오늘은 다양한 퀘스트 중 감동적인 퀘스트를 하나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 추억을 모아 친구에게 ﻿ 세나라는 붉은머리의 소녀가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지내온 소꿉친구와 비밀상자를 약속한 날에 열어보기로 하는데 그게 오늘이라고 합니다. 세나는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기때문에 바쁜 자기대신 친구를 만나달라고 합니다. 그 친구는 어릴적 소꿉친구이자, 좋아하던 이성친구인데요. 친구는 비밀상자를 여러 곧에 묻어두었으며, 만날장소를 세나에게 장난을 치면서 퀴즈를 냅니다. 퀴즈를 맞혀가며 만나기로 한 최종장소엔 소꿉친구의 엄마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친구의 엄마는 자기 아들이 여행을 떠났다고 합니다. 만나고 싶었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것을 생각하며, 세나와 친구의 엄마는 호수를 보며 퀘스트는 끝이납니다. 사실은 친구는 몸이 약해 일찍이 세상을 떠났고, 슬퍼할걸 아는 세나에게 엄마를 통해 선의의 거짓말을 전달하게 된것이지요. 유령이 되어 세나를 만나고, 시간이 되어 떠나는 모습을 보는 감동적인 퀘스트입니다. 스크린샷 첨부 직접 게임에서 퀘스트를 해보는걸 추천드려요.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가 6/25 목요일 시작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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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3:24: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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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우리 마음을 울리는 너와 나, 우리의 이야기 -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2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자경씨입니다. 오늘은 다른데서 느끼지 못했던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켰던 마비노기 모바일 속 특별한 퀘스트 두 가지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하나는 “안녕, 스포티!” 다른 하나는 “특별한 여관”입니다. 왜 제 마음에 오래 남았는지, 그리고 왜 다른 유저분들도 이 기분과 감동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글 시작합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의 특별한 퀘스트 첫 번째, 정든 이와의 작별은 그리움을 남기고 “안녕, 스포티!” 헤어짐은 익숙해지기가 참 어렵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에 접속하고 캐릭터를 생성한 뒤 에린 생활을 시작하면 초창기에 함께하게 되는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스포티라는 은퇴한 말인데요. 에린에서 이동할 때 두 다리로만 다니기에는 힘들잖아요. 티르코네일 학교에서 승마술 수업을 위해 보살피던 말로 말을 처음 타는 사람도 금세 적응할 수 있도록 보조를 맞추는 온순한 성격을 지녔다고 하죠. 에린 생활을 하면서 제게 더 어리고, 빠른 말이 생겼습니다. 힘도 더 세기 때문에 들 수 있는 무게도 늘어잤죠. 그러면서 스포티는 그저 함께하기만 했는데요. 이제 진짜로 은퇴할 때가 된겁니다. 게임 속에서 헤어짐은 정말 많이 일어납니다. 이전에 쓰던 무기, 장비도 바꾸고 입는 옷도 자주 바꿉니다. 말도 바뀝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인벤토리를 잘 확인하지 않았음에도 늘 있다고 생각하던 스포티를 진짜 은퇴를 위해 보내줄 때 마음이 이상했습니다. 비록 게임이고 이야기지만, 정말 오랜 친구를 보내는 듯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아무래도 처음을 함께 했다는 건 많은 감정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아는 이야기임에도, 마음의 준비를 했음에도 마음에 다가오는 감정이 있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만의 감성과 연출로 이 이야기에 푹 빠져보세요. 헤어짐으로 공허하고 슬프지만, 새로운 시작, 쉼이라는 또 다른 힐링을 맛볼 수 있을지 모릅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의 특별한 퀘스트 두 번째, 행운은 눈치채지 못할 때 가장 빛나는 법 “꿈꾸는 여관” 꿈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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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3:22: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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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개성을 나누고 추억을 만드는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26</link>
      <description>#NPC01 #친구와함께하기좋은게임 #확률형아이템포함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https://peak.nexon.com/post/1826 혼자서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은 많지만, 친구와 함께할 때 더욱 특별해지는 게임도 있다. 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게임으로 소개하고 싶은 게임은 '마비노기 모바일'이다. 많은 게임들이 파티 플레이나 레이드 공략을 중심으로 친구와의 협동을 강조하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한다. 물론 함께 전투를 즐기는 재미도 있지만,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개성을 표현하며 추억을 만드는 즐거움이 특히 큰 게임이다. 1.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과 염색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친구들과 가장 기다리는 콘텐츠 중 하나는 신규 의상의 출시이다. 에픽 가챠 의상이나 모험가 패스 의상, 이벤트 보상 의상 등 새로운 패션 아이템이 공개될 때마다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단순히 의상을 얻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색으로 염색해야 가장 잘 어울릴지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놀이처럼 느껴진다. 같은 의상이라도 염색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친구들과 새로운 의상을 얻으면 서로의 염색 결과를 보여주고, 마음에 드는 조합이 있으면 참고하기도 한다. 자연스럽게 코디와 염색이 친구들과의 좋은 대화 주제가 된다. 특히 이벤트를 통해 의상을 지급받을 때는 친구들과 함께 코디를 맞춰 입고 단체 사진을 찍기도 한다. 같은 의상이라도 각자 좋아하는 색, 각자의 지향색으로 염색하다 보니 개성은 살리면서도 통일감 있 분위기가 만들어진다. 이런 순간들은 전투 콘텐츠와는 또 다른 즐거운 추억으로 남는다. 2. 모션으로 완성되는 생동감 있는 소통 마비노기 모바일은 다양한 모션과 감정 표현 기능 덕분에 친구들과의 대화가 더욱 풍부해진다. 채팅 중에 'ㅋㅋㅋ'나 'ㅠㅠ'같은 표현을 사용하면 캐릭터가 실제로 웃거나 우는 모습을 보여주고, 그렇기 때문에 글자만으로 대화할 때보다 훨씬 생동감 있게 감정을 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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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3:08: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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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승부는 한 판 스포츠 게임 vs 인생은 연속 RPG 게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25</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게임이 취미라 다양한 장르를 즐기고 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한 판의 승리와 패배가 극명하게 나뉘는 스포츠 게임과 나를 대신할 캐릭터를 만들고 계속해서 함께 성장하며 키워나가는 RPG 간 매력의 차이점을 살펴보고자 한다. 스포츠게임 한 판 승부의 짜릿함 이전 경기는 잊어라, 매번 새롭게 열리는 새로운 경기 스포츠 게임은 대체로 한 판 승부다. 여러 판을 하는 경우도 그 한 판이 모여 점수를 낸다. 5전 3선승제와 같이 5판을 해 3판을 먼저 이기는 경기라고 했을 때 매 판은 새로운 판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스포츠 게임은 판마다 새롭게 전략을 세울 수 있고 다른 결과를 낼 수 있다. 예전 만화 슬램덩크를 IP로 한 게임을 한 적 있다. 3 on 3으로 누가 더 많은 볼을 넣느냐를 겨루는 게임이었다. 3판 중 2판, 혹은 5판 중 3판을 먼저 이긴다고 해도 매 판은 새로운 경기이기에, 앞선 경기가 내 마음 상태에 영향을 미칠 순 있어도 룰이 바뀌거나 이전에 볼을 많이 넣은 선수가 다음 경기에서 버프를 받는 일은 없었기 때문에 이전의 나와 상관없이 매 경기를 새로운 경기처럼 즐겁게 즐길 수 있었다. 공정한 승부이기에 더욱 매력적인 스포츠 게임은 즉각적으로 승패를 알 수 있기 때문에 깔끔하다. 정해진 시간 안에서 최선을 다하고, 게임을 종료하고 나서는 내 할 일을 하면 되기 때문에 시간 관리도 용이하다. 시작과 끝이 있다는 건 큰 매력이다. RPG 게임 한 칸, 한 칸, 성장하는 재미 장기적인 목표를 달성하는 즐거움 RPG 게임은 스포츠 게임과 완전히 결이 다르다. 스포츠 게임은 매번 새로운 경기가 열리지만 RPG 게임은 내가 캐릭터를 만들고 모험을 시작하면서부터 지속성을 가진다. 어제의 내가 돈을 벌면 다음날의 나는 어제보다 좀 더 부자가 되며, 어제의 내가 레벨을 올리면 오늘의 나는 다음 단계를 더 쉽게 진행할 수 있다. 삶은 연속이라 하던가? RPG 게임은 연속이다. 매일이 쌓인다. 어제 실패했다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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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26 12:18: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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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성장형 RPG게임과 스포츠 게임 내게 더 맞는 게임은?</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2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피커 도로나기입니다. 게임 장르 대결 성장형 RPG게임과 스포츠 게임을 비교해볼건데요. 제가 해 본 마비노기 모바일과 리그 오브 레전드를 예시로 드려고합니다. 둘 다 장단점이 있는 장르입니다. 성장형 RPG게임은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 해야할까요.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얻는 성취감이 있습니다. RPG겜 특성상 운빨이 중요하기 때문에 드랍이 안되거나 하면 짜증나기도 하구요. 반대로 드랍이 잘뜨면? 굿~ 목표를 정해놓고 하면 동기부여가 되지만 달성하는 순간 흔히 말하는 현타가 올 수도 있습니다. 스포츠 게임은 남과 대결을 통한 승리에서 성취감을 느끼게 되는데요. 내가 잘해서 이기면 카타르시스가 엄청 난데 패배하는 순간 스트레스가 확 몰려옵니다. 스포츠 게임은 철권이나 피파온라인처럼 개인전 스포츠, 롤, 카트라이더같은 팀전이 있는데요. 개인전은 나 자신에게만 화가 나지만 팀전은 다른 팀원 때문에 지거나 남탓 당하고 정치 당하면 게임 하기 싫어지는게 큰 단점입니다. 제가 뭘 더 좋아하는지는 아래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궁금한 분은 없겠지만.. 마비노기 모바일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 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RPG게임은 커마가 꼭 있어야 된다 생각해요. 캐릭에 대한 애정도가 남달라져요. 완전 내 딸래미. 유저들과 파티를 맺고 던전을 클리어하고 스토리를 따라 메인퀘스트도 진행하고 때로는 생활 컨텐츠도 즐기고 고생 끝에 드랍이 잘뜨면 행복해요. 사실 마비노기 모바일을 할 때 저는 딱히 명확한 목표가 없었어요. 솔직히 캐릭터가 귀여워서 했거든요. 투력이 올라가는 것도 재밌었지만 우리 딸래미 얼굴만봐도 재밌었어요. 특히 마비노기는 나이에 따라 외형이 바뀌잖아요? 그런 부분이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더 와닿았습니다. 시즌제인거는 안비밀... 다양하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것도 RPG의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전투, 생활, 친목 다양한 컨텐츠가 있거든요. 마비노기 모바일에는 PVP가 없어서 좋아요. 리그 오브 레전드 이미지 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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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Tue, 23 Jun 2026 07:31: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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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복수를 위해 괴물이 된 도마뱀, 아르고스 이야기</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23</link>
      <description>[&#x1f60a;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미워할 수 없는 빌런'을 꼽으라면, 저는 피오드 던전의 몬스터 '아르고스'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처음 아르고스를 마주하면 수많은 눈이 달린 기괴한 괴물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괴물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평화로운 초원에서 살아가던 작은 도마뱀에 불과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던바튼 서점의 NPC 아이라가 판매하는 『어떤 도마뱀의 이야기』라는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 옛날, 넓은 초원에는 서로를 아끼며 살아가는 두 도마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인간들이 자연을 훼손하고 그들의 터전을 침범하기 시작하면서 평화로운 일상은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도마뱀 부부는 우연히 다친 마족을 발견하게 됩니다. 둘은 마족을 정성껏 간호했고, 은혜를 입은 마족은 보답으로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약속합니다. 암컷 도마뱀은 망가진 자연을 되돌려 달라는 소원을 빌었습니다. 수컷 도마뱀은 사랑하는 짝을 지키기 위해 더 넓은 시야를 갖고 싶다는 소원을 빌었고, 그 결과 수많은 눈을 얻게 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수컷은 위험을 더 빨리 발견할 수 있게 되었지만, 결국 인간의 습격으로부터 암컷을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사랑하는 존재를 잃은 수컷은 절망에 빠졌고, 마지막 남은 소원을 사용하기 위해 다시 마족을 찾아갑니다. 그는 죽은 암컷을 살려 달라고 부탁했지만, 생명과 죽음은 마족조차도 바꿀 수 없는 영역이었습니다. 모든 희망이 무너진 도마뱀. 수컷 도마뱀은 그렇다면 마지막 소원으로 복수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 탄생한 존재가 바로 피오드 던전의 몬스터 '아르고스'입니다. 이후 아르고스는 자신의 영역에 들어오는 인간들에게 끝없는 분노와 저주를 퍼붓는 괴물이 되었습니다. 결국 평범하게 살아가던 작은 도마뱀이었고, 사랑하는 존재를 지키고 싶었을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잃은 뒤 복수를 위한 힘을 갈망하게 되었고, 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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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21:58: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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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RPG와 스포츠 게임을 모두 해본 뒤, 마비노기에 정착한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22</link>
      <description>[&#x1f60a;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성장형 RPG와 스포츠 게임 중 어떤 장르를 더 선호하냐고 묻는다면, 저는 RPG 게임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물론 스포츠 게임을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저는 FC온라인(구 피파온라인)도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제가 FC온라인에서 가장 좋아했던 부분은 경기 자체보다도 구단을 운영하고 선수를 영입하며 팀을 성장시키는 과정이었습니다. 어떤 선수를 영입할지 고민하고, 스쿼드를 구성하고, 조금씩 더 강한 팀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더 큰 재미를 느꼈습니다. 생각해 보면 이것도 일종의 성장 콘텐츠였던 것 같습니다. 가장 오래 플레이한 게임은 넥슨의 RPG 게임인 마비노기였는데요. 마비노기는 단순히 전투만 하는 게임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각자의 목표를 세우고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매직 크래프트 스킬을 최고 랭크까지 달성하여 직접 사용할 무기를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단순히 좋은 장비를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재료를 모으고 제작 과정을 거쳐 결과물을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이 상당히 컸습니다. 또 다른 스킬은 요리 스킬로, 랭크를 올려 직접 음식을 만들고, 그렇게 만든 요리가 실제 전투에 도움이 되는 과정도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전투 콘텐츠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캐릭터를 꾸준히 성장시키고 장비를 맞추며 이전에는 도전하지 못했던 상위 던전에 진입하고 클리어하는 순간은 RPG만의 특별한 즐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FC온라인을 플레이하면서도 팀을 성장시키는 재미에 끌렸고, 마비노기에서는 제작, 생활, 전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성장하는 재미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 판 승부의 짜릿함보다, 오랜 시간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달성해 나가는 성장형 RPG가 더 잘 맞는 유저인 것 같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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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20:56: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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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게임, 마비노기 교역의 낭만</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21</link>
      <description>[&#x1f60a;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친구와 함께 즐기기 좋은 게임을 꼽으라면, 저는 단연 마비노기의 '교역' 콘텐츠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요즘은 다양한 편의 기능 덕분에 게임을 더욱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경험했던 마비노기의 교역은, 그런 효율과는 또 다른 방향의 재미를 보여주었습니다. 예전에 '설이크루'라는 이름으로 여러 유저들과 함께 교역을 진행했던 적이 있었는데, 초행길인 뉴비분들을 배려하기 위해 빠른 이동 대신 모두가 발을 맞추어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효율만 생각하면 답답할 수도 있는 선택이었지만, 오히려 그 과정에서 잊지 못할 추억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동하는 도중 길가에 숨겨진 보물상자를 발견하면 다 같이 멈춰서 두카트를 벌며 소소한 재미를 즐기기도 했고, 몬스터가 나타나면 앞장서서 뉴비들을 지켜주기도 했습니다. 어두운 지역에 도착했을 때는 캠프파이어를 피워 잠시 쉬어 가며 뒤처진 사람이 없는지 확인했고, 모두가 모일 때까지 기다리며 함께 음식을 나눠 먹기도 했습니다. 효율만 따지면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행동들이었지만, 오히려 그런 시간들이 있었기에 더 오래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마비노기의 교역이 재미있는 이유는 단순히 보상을 얻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함께 길을 걸어가고, 서로를 챙기고, 웃긴 상황을 추억으로 남기며 하나의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자체가 즐겁기 때문입니다. 최근 현실에서 러닝 크루가 유행이었는데, 문득 생각해 보면 그날의 교역은 온라인 세계 속 작은 러닝 크루와도 같았습니다. 빠른 이동과 효율을 잠시 내려놓고 친구들과 함께 천천히 걸어갔던 그날의 풍경은, 제가 마비노기를 좋아하는 이유이자 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관련 영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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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19:07: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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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복귀각일까?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 쿠폰과 혜택 정리</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20</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 모바일을 다시 시작하고 싶은 굴뚝같지만, 그동안 너무 많이 업데이트된 콘텐츠와 복잡해진 시스템 때문에 "지금 다시 시작해도 기존 유저들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가진 사람이라면, 6월 25일의 대규모 시즌2 업데이트를 주목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 2 빛과 어둠 업데이트에서는 메인 스토리 여신강림 5장을 비롯해 신규 사냥터와 던전, 신규 어비스인 룬다 어비스, 새로운 성장 시스템이 대거 도입됩니다. 여기에 전설 패션 천장 시스템 도입, 주간 콘텐츠 개편, 그리고 7월에 추가될 신규 레이드 카브락까지 그야말로 방대한 콘텐츠가 추가되어 지루할 틈 없는 플레이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플레이를 시작하려는 복귀 유저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복귀를 망설였던 가장 큰 이유는 기존 유저들과의 메울 수 없는 장비와 스펙의 격차 때문일 것입니다. 모바일 게임 특유의 끝없는 파밍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겠지만 이번 쇼케이스 선물로 지급되는 보상들은 이러한 걱정을 날려버리기에 충분합니다. 오는 7월 24일 금요일까지 마비노기 모바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신화 룬 선택 상자(★8) 1개, ★8 전설 무기 +12 각인 강화권 1개, 미지의 무기/방어구/장신구 룬(★8) 각 3개씩을 비롯해 성장에 필수적인 다채로운 아이템을 누구나 전원 100%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복귀하자마자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강력한 전설 무기와 세팅 기반을 갖추고 시작할 수 있어 복귀 장벽이 느껴지지 않는 수준입니다. 보상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공식 방송을 통해 공개된 웰컴 쿠폰 번호인 WELCOME2CAMPFIRE를 등록하면 골드 100만 개와 에픽 연금술 재연소 촉매 2개를 비롯해 초반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각종 보상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으니 복귀 후 반드시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적인 측면에서도 복귀 유저들의 진입 장벽을 낮춰주기 위한 많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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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15:33: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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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복귀장벽낮은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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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요즘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FPS서든어택 복귀장벽낮은게임을 소개합니다!! 서든어택은 예전에나 남자분들이 많이즐겼지만, 지금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수있는게임인데요, 특히나 접다가 다시돌아오기두 쉽게 많은컨텐츠들이 있어요!! 서든어택에서는 가장핫한 컨텐츠가 랭크전인데요~ 랭크전같은경우에는 여러맵이 랜덤으로 걸려서 플레이하는데요 처음시작하시거나, 복귀하시는경우 어렵거나, 경험이없으실수도있다고생각해요!! 그럴땐 게임은 맞으면서 배우는거라 배웠던만큼, 빠른대전을통해 익히시면서 랭크전으로 입문을할수있어요!! 또, 생존모드 같은경우는 듀오뿐이없었는데, 얼마전에 솔로모드도 생겼어요!! 혼자즐기고싶다 솔로~ 듀오가 하고싶다 듀오 ~ 선택으로 플레이하시면되서 여러방면으로 좋은거같아요 ㅎㅎ 특히나, 생존모드는 빠르게 빠르게 잡혀서 더좋구요. 서든어택은 피뜨는캐릭터랑 무기가 중요한데요 복귀유저나 신규유저에게 많은 혜택을줘서 아이템걱정은 처음부터안하셔두될꺼같아요! 계급이올라갈수록 캐릭터나 무기같은게 뜨는 시즌상자도줘서 여러가지 자유롭게 쓸수있어요!! 주무기선택권,2026영구제선택권,또 별까지찍으면, 특급영구제상자까지줍니다! 영구제들은 선택할수있구여, 시즌계급상자같은경우에는 랜덤입니다!! 별언제찍어서 언제받아..하실수도있지만, 하다보면 별은 금방찍을수있어요!! 이벤트가 많아서 여러가지 이벤트참여하시면 충분하다고생각합니다~ 복귀장벽이낮은 서든어택 한번 플레이해보시는게어떨까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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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15:11: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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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챌린지]#친구와 함께 하기 좋은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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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용~ 저는 오늘 친구와 함께 하기 좋은게임 추천해드릴려구하는데요. 넥슨 FPS 서든어택이라는 게임입니다. 서든어택은 초보자들이나 친구들하고 즐기기 쉽게 잘만들어졌다고생각해요! 일단 초보자같은경우에는 연습모드, 초보자들을위한 기초훈련까지!!! 오랜만에 하시는분들도 복귀유저이기때문에, 익숙하지않을수있어서 처음에는 연습모드,기초훈련,봇모드를 추천합니다! 봇모드같은경우에도 친구랑 가능하거든요! 난이도도 설정할수있구 라이트하게 즐기기 좋은거같아요! 이렇게하시다가 진짜 유저들이랑 즐기고싶다! 제일 편하게 즐길수있는게 클랜전투인거같아용 ㅎ 혼자서도 가능하지만 친구랑하기에 진짜 좋은거같아요! 친구랑 클랜전투를 즐기시다가 따른걸 또해보고싶다하시면 듀오로가능한 생존모드 로데오,파이널존,시범단지두있구여 좀더 넓고 다양한 맵을즐기고싶다하시면, 친구랑함께 할수있는 랭크전파티랭이있답니다~ 여러가지로 친구랑 함께 하기좋은 컨텐츠가 많아서 더더욱 추천드립니다! 한번쯤 친구와함께 뭔게임을 하면좋을까, 생각이드실때 넥슨 서든어택 한번 플레이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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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14:52: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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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우리는 환상의 짝꿍! 함께하는 대모험! 다그다의 모험 2인 공략 및 후기- 마비노기 모바일</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1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함께하는 대모험! 친구와 함께하면 너무 너무 즐거운 2인 모험입니다. ﻿ ﻿ 보상으로는 2인 모션인 행동:환상의 짝꿍 푸른 달의 인장 선택 상자 반 고스트의 망원경 등이 있습니다. ﻿ 다그다 사전 퀘스트를 완료하면 친구와 함께하기 너무너무 좋은. 다그다의 모험 두 번째 2인 다그다의 대 모험 차원문입니다. 2인 파티를 맺어 들어갈 수 있는데요. 다른 서버와도 가능합니다. ﻿ ﻿ 자, 들어갔습니다. 사실 지난번 다그다의 모험보다는 규칙이 아주 간단합니다. 둘이 시간차 발판을 잘 밟아주면 되는데요. ﻿ ﻿ 우선 저 친구와 맞추어 옷을 갈아입어주었습니다. ﻿ ﻿ 기본적인 규칙은 1. 둘이 발판을 동시에 밟는겁니다. 처음 시작할 때와 재도전시 사용합니다. ﻿ 2. 거북이가 올라타야 하는 큰 화살표 옆에 작은 화살표로 미리 방향을 바꾸어주어야합니다. ﻿ ﻿ 그리고 기둥에 도착해야 다음 구간이 열리는겁니다. ﻿ ﻿만약 제때 작은 화살표를 누르지 않아 풍뎅이가 벽에 박으면 저렇게 거북이마냥 뒤집어집니다. ﻿ ﻿ 그럼 둘이 동시에 밟는 발판을 둘이 밟아 초기화하여 재도전할 수 있습니다. ﻿ ﻿ 시간에 맞게 순서에 맞게 잘 밟아서 풍뎅이가 가도록 해주면 구간 통과입니다. ﻿ ﻿ 첫 번째 장애물 벽입니다. 누르면 내려가요 늦게 누르거나 지나가지 않았는데 넘어가면 풍뎅이가 넘어집니다. ﻿ ﻿ 출발은 꼭 시켜줘야만 합니다. ﻿ ﻿ 문을 열거나 방향 순서는 주사위 번호판을 보시면 됩니다. ﻿ ﻿ 왼쪽으로 갔다가 다시 오른쪽으로 갔다가 하는 등의 트릭이 있습니다. 그러니 들어가시면 맵을 한 번 보시면서 대충 얘를 어느 구간으로 보내야겠다 생각하시고 하면 쉽습니다. 1번 주사위, 2번 주사위, 5번 주사위 보이시죠 왼쪽으로 갔다가 거기서 2, 3, 4, 한 뒤 오른쪽으로 보내라는 겁니다. ﻿ ﻿ 굉장히 발로 차고 싶게 생겼습니다. 안차집니다. ﻿ ﻿ 발리스타 장애물입니다. 발리스타를 맞으면 오던 길을 되돌아갑니다. 대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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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13:20: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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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 브리레흐 1-3관 공롭나브 2인 도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16</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시글입니다. 마비노기 접으려고 준비하던 중, 갑자기 엄청난 변화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1. 다크 메이지 신규 스킬 : 레이턴트 이그니션 2. 라이트닝 체인 사용 시 무기 전환 시 꺼짐 현상 사라짐 3. 라이트닝 체인 쿨타임 제거 (단, 스킬을 완전 취소할 경우 쿨이 생김) 4. 스노우 스톰 거리 상관없이 딜 + 제대로 된 딜타수 들어가짐 (작년 이맘쯤에는 원드와 스태프 마나 피어스 도르카 개선이 컸다.) 브리레흐에 세가 필수가 사라지면서 구인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고, 또 2관 50% 패턴 시간을 조금 감소 시킴으로써 스트레스가 완화될 정도였다. (단, 세가의 희생이 없어진 뒤로 세바의 치손, 구메 장막에 댐감이 붙어버려서 세바님들의 케어가 중요해졌다. 세바들의 부담은 올라간 상태...) 지인들은 대다수 소울이고, 나도 3인 고정이 잡혀 있었는데 궁금했다. 내 딜이 어디까지 나올까? 일단 현재 내 스펙은 마공 1900 중반 하이드라 마법 보호 에코 17 썬더 콤카 86% 공롭 파마21, 라마20, 캐속11, 투아림익스14, 도스댐16 납치 당한 세바님은 비바 82% 쌍소울(힐링원드, 리라)다. 글루미 비바체(70%이상)에서도 1헤일로가 가능한 것을 확인한 후, 2인 도전 욕구가 생겼다. 키를 날릴 수 있다고 했지만 본인도 궁금하다며 같이 가보자고 했다. 1관 : 고목의 페타크 런지를 날린 뒤 바로 클리어 된 시간 남은 시간으로 보통 말하는데, 4분 42초 (20분 던전이라 15분 18초 걸렸다) 1관은 기믹만 능숙하면 아무 문제 없이 넘어갈 수 있는 구간이다. 옛날에는 푸른 내상이 10 쌓이면 바로 즉사였지만, 지금은 그냥 많이 아픈 편.... 2관 : 브론타나스 우리의 망아지 쁘롱쁘롱쁘롱이 이펙트 간소화(내 것만 보기)를 켜는 것을 추천하지만 나는 예전부터 켠 적이 없어서 그냥 진행했다. 1~3인은 무조건 노고립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촘촘하게 줄넘기를 뛰어야 한다. 뛰고 난 뒤, 저런 우물을 설치해주면 어디서부터 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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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10:29: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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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의 소름 돋는 복선, 이리아 대륙의 숨겨진 떡밥</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15</link>
      <description>[&#x1f60a;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게임을 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독특한 퀘스트를 꼽으라면, 저는 마비노기의 '이리아 대륙'과 관련된 숨겨진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익숙한 마비노기의 엘프, 자이언트 종족, 그리고 그들의 마을인 필리아, 쿠르클레 지역이 사실은 어느 날 갑자기 추가된 콘텐츠가 아니라, 아주 오래전부터 게임 속에 복선이 숨겨져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초창기 마비노기의 배경은 울라 대륙 하나뿐이었습니다. 이후 2005년~2006년 사이 진행된 '엑스트라 제네레이션' 업데이트를 통해 센마이 평원이 추가되었고, 이곳에는 새로운 NPC인 '레슬리'가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레슬리에게 '근처의 소문' 키워드로 대화를 나누다 보면, 드래곤 같은 물체를 봤다며 던바튼 도서관에 가 보라는 수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평소 같으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작은 대사였지만, 실제로 던바튼 도서관에 가서 책장을 조사해 보면 평소에는 반응이 없던 책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그 책 속에는 미지의 대륙을 여행한 누군가의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끝없는 사막, 울창한 밀림, 귀가 뾰족한 아름다운 종족, 그리고 집채만 한 거인들... 놀랍게도 그 내용은 훗날 실제로 업데이트되는 필리아와 쿠르클레, 엘프와 자이언트를 거의 그대로 묘사하고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단순한 떡밥처럼 느껴졌던 이야기가 몇 년 뒤 거대한 업데이트로 이어진 것이죠. 평범한 MMORPG였다면 신규 대륙과 종족을 패치 노트 한 줄로 추가했을 수도 있었겠지만, 마비노기는 오래전부터 게임 속 NPC의 대사와 책 한 권에 다음 이야기에 대한 힌트를 숨겨 두었습니다. 마치 소설의 복선을 회수하듯 이어지는 방식이 정말 인상 깊었고, 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봐도 감탄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오래된 밀레시안이라면 물론, 마비노기의 세계관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직접 찾아보며 읽어보시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관련 쇼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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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09:49: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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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게임추천!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6/25) 시작</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14</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 준룡서서 블로그 준영입니다. 현재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이벤트 기록할수록 8주 뒤에 보상을 받을수 있습니다에 참여중입니다. 1주차 이벤트에 참여중입니다. ﻿ ﻿ 친구와 함께하기 좋은 게임이 무엇을 있을까..? 제 기준에는 서로 대결구도인 게임은 마음이 상할수 있기에 서로 같이 잘 키워나가는 RPG 장르를 추천합니다. 그중에 같이 레이드와 사냥을 통해 같이 하기 좋은 게임인 '마비노기 모바일' 을 추천 드리고 싶네요. ﻿데이안 서버에 '흰수염고래'로 소소하게 지인들과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 ﻿ 레이드, 어비스, 뱅가드, 던전 등 4인에서 8인파티까지 가능하고, 지인이나 친구에게 도움을 받거나 도움을 주면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함께 하기 좋은 게임입니다. ﻿﻿ 지인 또는 친구와 게임 시간대가 비슷하다면 같이 플레이를 하며 파티플레이를 즐기는게 좋고, 혼자라면 우연한 만남 또는 길드원들과도 함께 하며 친목을 도모 할수 있습니다. ﻿ ﻿ 다양한 컨텐츠가 많아 할게 많기도 하고, 숙제 패턴이 매번 반복되고, 템 파밍도 반복되서 지루할수도 있겠습니다만 하다보면 마비노기 모바일만한 게임도 없는거 같습니다. 다가오는 25일 마비노기 시즌2가 시작되니 마비노기 모바일 추천드립니다. ﻿ ﻿ 현재 시즌2 빛과 어둠 사전등록 기간입니다 24일까지이니 사전등록 선물 받아가세요. ﻿ 감사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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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article</category>
      <pubDate>Mon, 22 Jun 2026 07:15: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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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복귀 장벽 낮은 메이플 키우기, FC 온라인 게임추천 및 소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13</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준룡서서 블로그 준영입니다. 현재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플레이를 기록할수록 8주 뒤에 보상을 받을수 있는 이벤트에 참여중입니다. 주로 넥슨 게임을 하는 저로써는 매우 좋은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주 미션글입니다. #복귀장벽낮은게임 주로 오픈때 게임을 시작해서 열심히 즐기다가, 현생이나 게임에 질려 게임을 떠났다가, 옛 추억에 가끔 생각이 날때가 있습니다. 돌고돌고 돌아 복귀혜택으로 했던 게임을 다시 해보려고 하는데, 공백 만큼 복잡한 컨텐츠, 장비나 스펙으로 인해 다시 떠나게 되는 등. 이런 점들이 복귀장벽이 높다고 해야겠죠. 제 기준에 복귀 장벽이 낮은 게임 두개를 추천합니다. 메이플 키우기 대규모 환불사태 등.. 여러 이슈로 유저를 많이 잃었지만, 새로운 캐릭터 바이퍼, 해적으로 복귀하기 딱 좋습니다. 현재 버닝이벤트로 인해 레벨업 1을 달성하면 +1이 더 오르는 엄청난 혜자. 무과금, 소과금으로도 게임 멍하기 좋은 메이플 키우기를 추천합니다. 모바일, PC 버전으로 환경에 게임하기 좋고, 오프라인 보상(24시간)도 솔솔해서, 접속해서 잠깐 즐기기 너무 좋습니다. 숙제도 소탕 기능으로 인해 금방 끝나고, 방치형 게임이다 보니 혼자즐기기 좋고, 파티사냥으로 템 파밍할수도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내 캐릭터의 성장하는 재미를 느낄수 있습니다. 단, 스펙으로 인해 한 스테이지에 장기간 머무를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정패키지라는 과금유도가 있는 편입니다. 메이플 키우기 광고제거 패키지는 편의성을 위해 과금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광고제거 패키지 비용 365일 기준 6,000원 FC 온라인 FC 온라인은 신규, 복귀 유저 보상이 좋고, 이벤트를 자주 합니다. 이로 인해 선수들 세팅하는게 많이 편리하고, 내 실력에 따른 승부의 재미를 볼 수 있기에, 컴퓨터와 상대 한다거나 다른 유저랑 대결을 할수 있기에 복귀장벽이 낮은게임으로 추천 드립니다. 단판, 단판으로 게임을 하기에 가볍게 즐기기엔 매우 좋습니다. 전에는 숙련도를 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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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03:15: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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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복귀하든 항상 펫을 3마리나 주고 아이템 뿌려준다. 복귀할맛 나네~</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1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최근에 복귀한 게임이기도 한 메이플m에 대해 글을 써보려합니다~ #복귀장벽낮은게임 제가 깜짝놀란 것이 최근에 다시 복귀했는데 펫을 3마리나 주더라고요! 아시다시피 메이플은 펫이 없으면 상당히 힘든게임입니다. 펫이 버프도 자동으로 써주고 아이템도 자동으로 먹어주고! 그래서 복귀하는데 힘들지 않았고 기분좋게 복귀할 수 있었어요! #친구와함께하기좋은게임 한창 할 때는 친구와 같이 여러 던전을 클리어하고 보스잡는 재미로 했었죠~ 지금은 친구는 접고 저만 복귀해서 같이 못하지만 열심히 꼬시고 있죠~^^ #게임속빌런캐릭터 매력적인 빌런 시그너스! 아직 잡아보진 못했지만 꼭 잡고싶은 보스입니다! 열심히 스펙업중이에요. 같이 잡으면 더욱쉬우니까 같이 잡을 분들은 댓글주세요! #독특한게임퀘스트 너무 놀란게 메이플m 게임만 해보 컴퓨터 메이플에 마일리지를 얻을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하루도 빠짐없이 꼬박꼬박하고 있어요. 본 메이플 하시는 분들은 안 할 이유가 없겠죠?! #게임장르대결 스포츠 게임도 경쟁하는 재미가 있지만 저는 메이플m 과 같은 성장형 RPG를 더 선호한답니다. 경쟁할때 받는 스트레스도 적고 나의 캐릭터가 강해지는 성장을 맛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은 메이플m에 대해 포스트 해봤습니다. 너무나도 재밌게 즐겼던 기억이 있어서 복귀했는데 너무 만족하며 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한번 해보는 거 어떨까요? 제가 장담하는데 후회할 일 없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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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02:38: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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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뭐?! 게임을 하려면 최소 4명의 친구가 필요하다고!? 친구랑 하면 더 재미있는 엘소드</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11</link>
      <description>﻿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게임은 '엘소드'라는 게임입니다~ '엘소드'라는 게임 아실 분은 아실 19년이나 된 게임입니다.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엘소드는 파티 플레이가 거의 필수인 게임입니다. 친구들이랑 하기 딱 좋은!! 그런 게임이겠지요?! 보세요...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필요하답니다. 사실 이건 제 친구들은 아니고 엘소드에 같이 할 분들을 모집하여 간 것이었습니다. 사실 게임 플레이뿐만 아니라 다른 걸로 친구들과도 놀 수 있습니다! 이렇게 친구와 룩을 맞춰 입고 귀여운 모션도 같이 적용해서 할 수 있답니다 ^_^~ 너무 귀엽고 좋습니다... 이런 엘소드가 곧 정말 하기 좋은 시즌이 오는데요. 그거는 다른 포스트에 한번 언급하겠습니다 ^_^~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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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02:01: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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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6-06-22T02:01:29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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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플 플래닛 직업 추천! 시그너스 기사단 소울마스터 스킬트리 공략</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09</link>
      <description>﻿ 안녕하세요. 게임하늘입니다. 오늘은 메이플 플래닛에 대해서 알아볼 건데요. 전사 직업들 중에서는 다크나이트, 팔라딘, 히어로가 있죠. 하지만 시그너스 기사단에서도 전사 한 명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빛의 기사 소울마스터이죠. 일반 전사의 장점과 동시에 시그너스 기사단 고유의 유틸리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근접 딜러인데요. 이번 시간에는 메이플 플래닛 소울마스터 스킬트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죠. ﻿ 목차 1차 스킬 2차 스킬 3차 스킬 끝마치며 ﻿ ﻿1차 스킬 파워 스트라이크 1 → 슬래시 블러스트 1 → HP 증가량 향상 10(M) → 슬래시 블러스트 20(M) → 파워 스트라이크 20(M) → 아이언 바디 11 ﻿﻿1차 스킬트리는 이러합니다. 처음에는 공격 스킬을 각각 1포인트 찍어준 후에 HP 증가량 향상을 풀로 찍어주세요. 이유는 초반에 체력 수급을 위해서 인데요. 안정적인 체력 수급이 있어야 초반을 자유롭게 잘 넘어갈 수 있습니다. ﻿2차 스킬 소울 블레이드 10 → 소드 마스터리 5 → 소드 부스터 6 → 소울 블레이드 30(M) → 소드 마스터리 20(M) → 소울 러쉬 10(M) → 분노 20(M) → 파이널 어택 30(M) → 소드 부스터 11 ﻿﻿2차 스킬은 이렇게 찍어주시면 됩니다. 특히 소울 블레이드를 찍어주시는게 좋은데요. 왜냐하면 사냥에 매우 특화된 공격 스킬이기 때문입니다. 최대 몬스터 5마리를 타격하는 원거리 공격 스킬이라 사냥에 매우 좋습니다. 게다가 2차부터는 마법사 텔레포트나 도적의 플래시 점프처럼 기동력을 위한 스킬이 존재합니다. 바로 소울 러쉬이죠. 이동기 스킬인 소울 러쉬를 통해서 좀더 빠르게 이동을 해주시면 됩니다. ﻿3차 스킬 소울 드라이버 (M) → 콤보 어택(M) → MP회복력 향상 11 → 브랜디쉬(M) → MP회복력 향상 (M) -&gt; 어드밴스드 콤보(M) → 소울차지(M) → 패닉 or 코마 (M) → 파이널 어택 (M)→ 자유 분배 ﻿﻿마지막으로 소울마스터 3차 스킬입니다. 이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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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26 23:59: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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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꿈속의 빌런 루시드, 미워하기 어려웠던 이유</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08</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메이플스토리에서 가장 인상 깊게 기억하는 빌런은 루시드입니다. 처음에는 화려한 보스이자 상대해야 할 적으로만 보였지만, 스토리를 알고 나니 외로움과 집착이 남긴 안쓰러운 빌런처럼 느껴졌습니다. 처음 루시드를 봤을 때 가장 먼저 기억에 남은 건 분위기였습니다. 다른 보스들이 강함이나 위압감으로 인상을 남겼다면, 루시드는 꿈이라는 공간과 함께 등장해서 조금 다른 느낌을 줬습니다. 몽환적인 분위기, 화려한 연출, 그리고 현실과 꿈의 경계가 흐려지는 듯한 설정 때문에 단순히 “강한 보스”라기보다 자기만의 세계를 가진 캐릭터처럼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루시드를 그냥 막아야 하는 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보스전에서는 당연히 플레이어를 방해하는 존재이고, 패턴도 쉽지 않아서 집중해서 상대해야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루시드의 서사보다 어떻게 피하고, 언제 공격하고, 어떻게 클리어할지가 더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루시드의 이야기를 조금씩 알게 되면서 캐릭터를 보는 시선이 달라졌습니다. 루시드가 인상 깊었던 이유는 악역이 된 배경에 감정이 분명히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루시드는 단순히 누군가를 괴롭히고 싶어서 움직이는 캐릭터라기보다는, 자신이 바라는 세계와 인정받고 싶은 마음, 그리고 외로움이 뒤섞인 인물처럼 느껴졌습니다. 물론 그 선택이 옳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루시드가 왜 꿈이라는 공간에 집착하게 되었는지 생각해보면, 마냥 미워하기만은 어려웠습니다. 특히 마음에 남았던 건 루시드가 만든 꿈의 세계였습니다. 꿈은 원래 편안하고 아름다운 공간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루시드의 꿈은 아름다우면서도 어딘가 불안했습니다. 겉으로는 화려하고 몽환적인데, 그 안에는 현실을 외면하고 싶은 마음이나 혼자 남겨진 감정이 숨어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루시드를 상대하는 과정은 단순히 보스를 쓰러뜨리는 느낌만이 아니라, 한 캐릭터의 뒤틀린 마음속을 마주하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제가 루시드를 ‘미워할 수 없는 빌런’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루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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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26 18:59: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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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 챌린지]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퀘스트가 한 편의 이야기처럼 느껴졌던 순간</title>
      <link>https://peak.nexon.com/post/1807</link>
      <description>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 참여 중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퀘스트는 단순히 보상을 받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에린이라는 세계에 천천히 들어가는 느낌을 준 퀘스트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평범한 반복 퀘스트와 달리, 스토리와 분위기, 연출 때문에 기억에 남았던 마비노기 모바일의 퀘스트 경험을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마비노기 모바일의 퀘스트도 다른 RPG처럼 이동하고, 대화하고, 몬스터를 잡고, 보상을 받는 흐름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플레이하다 보니 단순히 “무엇을 처치하라”거나 “어디로 이동하라”는 느낌보다, 내가 이 세계에 처음 도착해서 조금씩 이야기를 알아가는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퀘스트를 따라가는 동안 에린이라는 공간, 그 안의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가진 사연이 천천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독특하다고 느낀 부분은 퀘스트의 목적이 단순한 반복 행동에만 있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보통 반복 퀘스트는 목표를 확인하고 빠르게 완료하는 데 집중하게 됩니다. 하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에서는 대화 장면이나 분위기, 인물의 말투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졌습니다. “빨리 끝내야지”라는 생각보다 “이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건 퀘스트를 진행하는 동안 느껴지는 따뜻한 분위기였습니다. 엄청난 반전이나 거대한 사건이 아니더라도, 모닥불 옆에서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느낌, 누군가의 부탁을 그냥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을 조금 이해하게 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대화 퀘스트라도 단순히 클릭하고 넘기는 과정으로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의 퀘스트가 색다르게 느껴졌던 이유는 연출이 과하게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플레이어가 세계 안에 들어와 있다는 감각을 만들어줬기 때문입니다. 화려한 전투나 보스전도 게임의 재미지만, 조용한 장면에서 분위기를 만들고, 캐릭터의 말을 통해 세계관을 전달하는 방식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퀘스트를 완료한 뒤에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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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26 18:24: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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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 [모집] 넥슨 피크 공식 크리에이터 ‘피커’ 모집 (시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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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announcement</category>
      <pubDate>Fri, 12 Jun 2026 04:33: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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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벤트] 넥슨 피크 포스트 챌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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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여 기간: 2026-06-16 ~ 2026-08-11 | 유형: POST_CHALLENG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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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Jun 2026 04: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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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벤트] 나의 피크  #MYPEA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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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여 기간: 2026-05-18 ~ 2026-06-14 | 유형: TAG</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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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26 04: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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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벤트] 넥슨 피크 UGC 콘테스트 #PEAKTI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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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26 04: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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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  피크, 처음이신가요? 이것만 알면 돼요 &#x1f44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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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26 02:38: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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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 피커 콘텐츠 외부 발행 시 필수 표기 문구 안내 (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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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26 02:36: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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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 피크의 우수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6/16 업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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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r 2026 06:11: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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